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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고성능차 판매 1위, BMW 코리아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25-01-09 00:13:48
    프리미엄 고성능차 시장에서 2위와의 격차 32.1%
    BMW 코리아가 2024년 전체 수입차 판매 1위는 물론, 프리미엄 고성능차 영역에서도 판매 1위를 달성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BMW 코리아는 작년 한해 총 5,264대의 BMW M 차량을 판매해 3,985대의 고성능차를 판매한 2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32.1%에 달하는 격차를 벌렸다.BMW 코리아는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히는 BMW 그룹의 ‘파워 오브 초이스(Power of Choice)’ 전략을 국내에서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는 고성능차 부문에도 반영되어 BMW 코리아는 소형부터 대형까지, 내연기관과 PHEV와 순수전기 파워트레인, 세단과 SUV에 더해 컨버터블과 왜건에 이르는 총 34종의 고성능 모델을 판매하는 중이다. 반면 경쟁사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판매하는 고성능 차량은 13종에 불과하다.BMW M 모델들을 마음껏 경험해볼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도 판매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BMW 그룹 내에서 자동차 전시공간과 트랙이 한 곳에 자리잡은 유일한 자동차 복합문화공간 BMW 드라이빙 센터는 M 모델들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M 택시, 나이트 드라이브, 시닉 드라이브, 온-로드 등의 체험형 프로그램과 M 코어, M 인텐시브, M 드리프트 1·2·3 등의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통해 BMW M 차량의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데, 특히 M 트레이닝 프로그램들은 M 모델 마니아들은 물론 운전 실력을 증진하고 싶은 수많은 자동차 애호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이외에도 BMW 코리아는 매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BMW M 트랙 데이(BMW M Track Days)를 열어 M 소유 고객 및 가망 고객에게 BMW M 모델이 선사하는 탁월한 퍼포먼스와 짜릿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 6월 열린 2024년 BMW M 트랙 데이에는 총 400여 명의 고객이 참석해 트랙 주행과 드리프트 체험, 짐카나 레이싱 등 BMW M 모델의 폭발적인 성능을 마음껏 즐겼다. 또한, BMW M2와 M3, M4 등 고성능 내연기관 차량 외에도 BMW i4 M50와 같은 고성능 순수전기 모델을 체험 차량으로 운영해 참가자들은 순수전기차만의 독특한 즐거움을 함께 경험했다.BMW M 차량 소유 고객만을 위한 ‘M 퍼포먼스 개러지’도 소비자 반응이 좋다. M 퍼포먼스 개러지는 라운지 형태의 독립된 공간에서 M 모델의 유지·관리 및 정비 상담과 작업을 함께 진행할 수 있는 M 고객 특화 서비스 공간이다.이용 고객은 독립적으로 구성된 카페 같은 편안한 공간에서 직원의 응대를 받게 되며, 워크 베이에서 진행되는 차량 관련 작업을 근거리에서 상세히 지켜볼 수 있다. 개러지 내에 상주하고 있는 M 전문 인증 테크니션과 자유로운 소통도 가능해 궁금한 점은 현장에서 바로 해소할 수도 있다.현재 BMW 코리아는 군포, 수원오토월드, 일산 자유로, 부산 해운대 등 총 4곳의 M 퍼포먼스 개러지를 운영 중이며 M 특화 서비스와 함께 M 퍼포먼스 개러지 나이트, 토크 콘서트 등과 같은 다채로운 고객 초청 이벤트도 열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는 중이다. BMW 코리아는 역동적이고 활동적이며 개성 표현을 즐기는 고성능 차량 고객들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혜택을 제공하고자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한편, BMW 코리아는 이달 중 BMW 뉴 M5의 정규 모델 판매를 시작하며 BMW M 마니아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7세대 모델인 BMW 뉴 M5는 BMW M의 하이 퍼포먼스 세단 최초로 전동화 기술이 적용된다. M 트윈파워 터보 기술을 적용한 고회전형 4.4리터 V8 가솔린 엔진에 M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결합한 이 파워트레인은 시스템 최고출력 727마력, 시스템 최대토크 101.9kg·m라는 폭발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단 3.5초에 불과하다.이처럼 강력한 엔진은 후륜 또는 4륜으로 완벽히 전환 가능한 BMW M xDrive 시스템과 조화를 이뤄 언제 어디서든 최고의 가속 성능을 발휘한다. 동시에 효율도 대폭 향상되어 국내 공인 복합연비는 리터 당 12.0km에 달하며, 배터리를 가득 충전하면 최대 61km까지 전기차처럼 주행할 수 있다.
  • 90번째 ‘파리모터쇼’

    90번째 ‘파리모터쇼’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24-10-14 10:39:18
    전 세계 시선이 다시 한 번 프랑스 ‘파리’로 쏠린다. 지난 여름 파리올림픽에 이어 이번에는 126년 역사를 자랑하는 파리모터쇼(Mondial de L‘automobile)가 열린다.오는 14일(현지시간)부터 파리 엑스포 포르트 드 베르사유에서 열리는 90번째 파리모터쇼는 글로벌 경기 침체 장기화 우려 속에서 현재와 미래 자동차 산업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대회로 꼽힌다. 현장에서는 자국 모터쇼인 만큼 르노와 푸조가 전면에 나서고, BMW그룹·폴크스바겐그룹도 유럽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맞대결을 벌인다. 지난해 독일 뮌헨 IAA를 장악한 BYD 등 중국 업체들은 무대를 고스란히 파리로 옮겨와 합리적인 전기차를 선보인다. 기아도 EV3로 6년 만에 파리모터쇼를 찾는다.소형 전기차는 이번 파리모터쇼 핵심 차종이 될 전망이다. 유럽 업체들 대부분은 고효율 소형 전기차에 초점을 맞춰 공개행사를 벌인다. 알핀이나 알파 로메오 등 고성능 전기차 데뷔도 관심을 끌만한 요소다. 대표적으로 ‘르노’가 안방무대에서 전기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모델을 앞세운다. 특히 ‘르노 4 E-테크’는 르노 헤리티지가 담긴 야심작이다. 이 차는 1961년 출시된 R4에서 디자인 영감을 얻었다. 차량 간 양방향 충전 기능도 탑재될 예정이다. 르노 4는 왼쪽과 오른쪽 휠 베이스의 길이가 다르기로 유명하다. 뒤쪽 서스펜션을 토션 바 구조로 개발하고 좌우 바퀴를 독립적으로 제어해 승차감을 개선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독특한 아이디어가 반영됐다. 왼쪽과 오른쪽 휠 베이스의 길이 차이는 약 5cm였다. 후속 모델은 트윙고다.패밀리 콘셉트가 ‘르노 엠블렘’은 지속 가능성 방향성을 제시한다. 르노는 최신 친환경 설계를 토대로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문제에 맞선다. 이 콘셉트카는 재활용, 저탄소 또는 천연 소재를 사용하는 등 100% 재생 에너지로 만들어진다. 듀얼 에너지 전기 파워트레인이 탑재돼 있어 충전식 배터리와 장거리 여행을 위한 수소 연료 전지 사용도 가능케 했다. R17 리스토모드는 1970년대 르노 17 스포츠 쿠페를 재해석한 모델이다. 이 콘셉트는 주행 거리가 248마일(399km)에 달하는 270마력의 전기 모터로 구동되는 것이 특징이다. 인테리어는 1970년대 스타일의 패브릭과 소재를 사용한 인테리어 트림으로 복고풍 느낌을 살렸다. 직각형 스티어링 휠도 특별함을 더한다.르노 고성능 브랜드 알핀의 다목적 스포츠카 ‘A390_β’도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이 모델은 브랜드의 미래 스포츠 패스트백의 전신으로, 내년 디에프 알핀 공장에서 생산할 예정이다. 올 여름 판매를 시작한 A290과 함께 알핀의 100% 전기차 제품군에 추가된다. A390_β 차명은 알핀의 명명 규칙에 따라 A와 세 숫자로 구성됐다. 3은 차체 크기를 나타내고, 90은 다목적의 일상용 모델임을 의미한다. 이와 함께 알핀은 최신 버전 수소 엔진 프로토타입 알펜글로우 Hy6와 A290, 그리고 A110의 새로운 커스터마이징 케이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르노 그룹과 마찬가지로 스텔란티스 역 자국 모터쇼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이 가운데 시트로엥은 C 세그먼트에서 C4와 C4X 월드프리미어 공개를 앞두고 있다. C4는 군더더기를 덜어 차분하고 한층 스타일리시하게 거듭났다. C4 X는 차별화된 패스트백 가치를 전달한다. 또한 C3의 경우 가솔린 및 전기 드라이브 트레인 2종으로 나온다. 지난 6월 공개된 7인승 C3 에어크로스도 전시될 예정이다.푸조 기대작 E-408 전시도 예정돼 있다. 이 C 세그먼트 패스트백 SUV는 지난 2022년 처음 출시된 408 세단이 출발점이다. 210마력의 모터가 장착돼 최대 주행거리 452km를 달성한다. 신형 푸조 e-3008 및 e-5008 SUV의 장거리 버전도 등장할 예정이다.알파 로메오 고성능 소형 전기 SUV ‘주니어 이리다’ 역시 파리모터쇼를 데뷔 장소로 선택했다. 이 모델에는 트윈 테일파이프, 18인치 알로이 휠, 사벨트 시트가 장착된 스포츠 팩, 알칸타라 실내 장식이 탑재된다. 외관은 새로운 ‘레겐다’ 전면 그릴이 특징이다. 전 세계 모터쇼 현장에서 빠지지 않는 BMW그룹도 어김없이 파리모터쇼 주요 브랜드로 참가한다. 이번 모터쇼에서 BMW는 미래 방향성을 제시한 ‘비전 노이어 클라쎄’ 기반 전기차를 세상에 선보인다. 차명은 iX3로 알려져 있다. MINI는 두 가지 순수 전기 존 쿠퍼 웍스 모델 월드프리미어를 준비하고 있다. 미니 JCW E는 미니 고성능 전기 해치백으로 최고출력 255마력 싱글 모터가 들어간다.아우디는 뉴 A5를 비롯해 유럽에서 인기가 높은 △RS3 △A6 e-트론 △Q5를 들고 나온다. 폴크스바겐의 경우 프랑스 사업부가 7인승 SUV 타이룬을 공개한다. 티구안 올스페이스 후속 모델이다. 3열을 접으면 트렁크 공간을 최대 885리터까지 확보할 수 있다. 또한 골프 고성능 기반 ID. GTI 콘셉트카도 전시할 예정이다. 중국 업체 BYD는 대형 전기 SUV 양왕 U8을 프랑스에서 처음 선보인다. 자체 기준 610km 주행거리를 달성하는 실리온 7도 공개를 앞두고 있다. 시승 센터에서는 참가자들이 BYD 모델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샤오펑, 홍치 등도 유럽 공략에 나선다. 다만, 유럽연합(EU)의 중국산 전기차 관세 인상 결정은 이번 파리모터쇼에 참가하는 중국 업체들에게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4일 유럽연합은 중국 전기차에 대한 최종 관세 부과를 승인했다. 이에 따라 해당 모델은 표준 수입률 10%에 더해 35.3%까지 높은 관세를 부과 받을 수 있다. 오는 30일까지 최종 협상이 진행되는 만큼 중국 업체들은 파리모터쇼에 최대한 집중한다는 계획이다.이밖에 스텔란티스와 리프모터 합작사인 리프모터 인터내셔널은 리프모터의 새로운 B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C 세그먼트 SUV인 새로운 B10을 공개할 예정이다. 소형 A 세그먼트 도심형 전기차도 등장을 예고했다. 테슬라는 모델 S·3·X·Y와 사이버트럭 등을 준비하고 있다. 포드, 캐딜락, 피아트 등도 유럽 전략차종을 잇달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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